평균연령 65세 이상의 회원들이 인생이모작에 도전하기 위해 전통한국무용을 배우고 익힘으로서
노년의 외로움을 기쁨으로 승화하고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사회봉사를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설립하였습니다.
507문화벙커 생활문화센터에서 연습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1 연수구 생활문화동호회 네트워크 파티 '또 다른 연수생활'>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