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자원봉사센터를 기반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친분을 다지며 마을에서 함께 삶을 공유하는 글쓰기 동아리 <작당>이 우리 마을에서 살아온 이야기를 쓰고, 책으로 출간하면서 우리 마을과 마을 사람들, 마을살이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고 다시 기억하는 마을살이 아카이빙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생활문화동아리입니다.
자원봉사활동가와 마을활동가의 마을 활동을 소개하여 마을주민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마을 활동 참여를 독려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향후 <작당>활동을 지속하여 연수구의 사할린복지관과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어르신의 인생을 담은 자서전 출판하고자 하고자 합니다.
<2021 연수 생활문화동아리 지원사업>에서 '마을을 담다'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