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부사업명 | 새며들다-Bird Meets Arts | 기간 | 2022.2.~2022.11. |
|---|---|---|---|
| 대상 | 국·내외 예술가, 국제기구, 연수구민 등 | 문의처 | 문화도시팀 |
| 주최/주관 | 연수문화재단 / 재단법인 EAAFP | ||
연수구 소재 국제기구인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이하 EAAFP)과 협력을 통해 갯벌을 메워 조성된 연수의 생태·환경과 관련된 책임 의식으로 문화적 가치 확산을 통해 생태자원과 도시가 공존하는 동행도시 연수구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AAFP는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전반의 이동성 물새와 그 서식지를 보존하기 위한 국제기구입니다. 현재 18개국의 정부기관을 포함하여 환경국제기구, 국제시민단체, 다국적기업을 아우르는 39개의 파트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EAAFP의 사업을 지원하고 확대하기 위해 2019년 EAAFP 사무국 산하에 재단법인EAAFP를 설립하였으며 현재 보전사업, 민간단체 지원사업, 기금모금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협력사업 추진방향 및 내용 협의
- ‘송도갯벌의 가치’, ‘아암도 줍깅’, ‘저어새 움직임 표현’, ‘새타령’, ‘상상 속 몬스터’
- 해양쓰레기를 소재로 저어새 형상화 작품 전시(새아침공원 생태교육관, G타워 갤러리)
- 국제기구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내외 생태예술 교류 워크숍
| 세부사업명 | 새며들다-Bird Meets Arts | 기간 | 2021.3. ~ 2021.11. |
|---|---|---|---|
| 대상 | 국·내외 예술가, 국제기구, 연수구민 등 | 문의처 | 문화사업팀 |
| 주최/주관 | 연수문화재단 / 재단법인 EAAFP | ||
연수구 소재 국제기구인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이하 EAAFP)과 협력을 통해 갯벌을 메워 조성된 연수의 생태·환경과 관련된 책임 의식으로 문화적 가치 확산을 통해 생태자원과 도시가 공존하는 동행도시 연수구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AAFP는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전반의 이동성 물새와 그 서식지를 보존하기 위한 국제기구입니다. 현재 18개국의 정부기관을 포함하여 환경국제기구, 국제시민단체, 다국적기업을 아우르는 39개의 파트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EAAFP의 사업을 지원하고 확대하기 위해 2019년 EAAFP 사무국 산하에 재단법인EAAFP를 설립하였으며 현재 보전사업, 민간단체 지원사업, 기금모금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송도갯벌을 통해 보는 철새의 아름다움과 철새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시민의 모습
- 철새와 습지에 대한 가치와 지식전달
-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송도갯벌, 어촌계 변천사의 기록
- 새를 대중에게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표현한 일러스트
- 청년들이 생각하는 우리지역의 환경이슈 및 환경활동
- 호주와 인천 음악가의 새를 음악으로 표현하는 창작활동
| 기간 | 2020.4. ~ 2020.12. | 대상 | 국제기구 |
|---|---|---|---|
| 문의처 | 문화사업팀 | 주최/주관 | 연수문화재단 / 재단법인 EAAFP |
연수구 소재 국제기구인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이하 EAAFP)과 협력을 통해 갯벌을 메워 조성된 연수의 생태·환경과 관련된 책임 의식으로 문화적 가치 확산을 통해 생태자원과 도시가 공존하는 동행도시 연수구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AAFP는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전반의 이동성 물새와 그 서식지를 보존하기 위한 국제기구입니다. 현재 18개국의 정부기관을 포함하여 환경국제기구, 국제시민단체, 다국적기업을 아우르는 39개의 파트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EAAFP의 사업을 지원하고 확대하기 위해 2019년 EAAFP 사무국 산하에 재단법인EAAFP를 설립하였으며 현재 보전사업, 민간단체 지원사업, 기금모금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